대한불교조계종 행복선원 로고

마음의 어둠을 밝히는 열린법당
행복선원

실천하기 동참

후원하기
HOME > 실천하기 동참 > 후원하기

  • 행복선원의 청정한 운영을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보시하는 것입니다.

    정기후원

    2025년 까지 대웅전을 비롯한 전각을 불사할 계획입니다. 불사가 원만하게 이루어 질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후원하시는 불자님의 선한 발원이 가정과 사업장에서 아름다운 인연으로 꽃피워질 것입니다.

    • 대웅전 불사
    • 삼성각 불사
    • 무문관 불사
    • 행복선원
      환경조성

    정기후원 회비

    매월 1만원, 2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원하시는 금액만큼 보시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 신청방법

    하단의 후원신청하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계좌안내
    농협:351-0901-8886-13
    예금주: 대한불교조계종 행복선원

    정기후원의 경우, 가능하면 CMS자동 납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MS자동 납부 신청서를 내시면 행복선원에서 일괄 처리해 드립니다.

    또는 전화 (031-286-0265), 방문신청이 가능합니다.
    직접 계좌 간 자동이체를 신청하셔도 됩니다.

  • 행복선원의 청정한 운영을 위해 비정기적으로 보시하는 것입니다.

    일시후원 내용

    • 법보시
    • 선원운영보시
    • 대중공양보시
    • 기념일보시
    법보시

    경전, 법요집, 법문CD 등을 보시하는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모든 보시 중에 법보시가 으뜸이라고 했습니다.

    선원운영보시

    선원물품구입, 선원의 직원 보시금 등을 보시합니다.

    대중공양보시

    스님들과 수행자들에게 공양을 올리는 보시입니다.

    물품이나 현금보시 모두 가능합니다.

    기념일보시

    생일, 결혼, 승진, 입사 등의 기념일에 승가에 보시합니다.

    부모님이나 친척 등의 기일에 승가에 보시합니다.

    후원 신청방법

    하단의 후원신청하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계좌안내
    농협:351-0901-8886-13
    예금주: 대한불교조계종 행복선원

    정기후원의 경우, 가능하면 CMS자동 납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MS자동 납부 신청서를 내시면 행복선원에서 일괄 처리해 드립니다.

    또는 전화 (031-286-0265), 방문신청이 가능합니다.
    직접 계좌 간 자동이체를 신청하셔도 됩니다.

  • “ 보시는 뒷세상의 좋은 양식이 되나니
    반드시 구경처에 가게 되리라 ”

    물품보시 내용

    운영비 및 생필품

    세탁세제, 화장지 외 기타 생필품

    쇠북불사

    사중 내 식사 시간과 울력을 알려주는 쇠북불사

    조금 있어도 베풀면

    험한 여행길의 친구처럼
    조금 있어도 나누어 주는 사람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죽지 않는다.
    이것은 옛날부터의 원리이다.

    어떤 이는 조금 있어도 베풀고
    어떤 이는 많아도 베풀지 않으니
    조금 있어도 베푸는 보시는
    천 배의 가치가 있다.

    주기 어려운 것을 주는 사람들,
    하기 어려운 것을 하는 사람들,
    옳지 못한 사람은 흉내낼 수 없으니
    옳은 사람의 가르침은 따르기 쉽지 않네.

    옳지 못한 사람과 옳은 사람은
    죽은 후 가는 곳이 다르니
    옳은 사람은 좋은 곳으로 가고
    옳지 못한 사람은 나쁜 곳으로 간다네.

    후원 신청방법

    하단의 후원신청하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계좌안내
    농협:351-0901-8886-13
    예금주: 대한불교조계종 행복선원

    정기후원의 경우, 가능하면 CMS자동 납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MS자동 납부 신청서를 내시면 행복선원에서 일괄 처리해 드립니다.

    또는 전화 (031-286-0265), 방문신청이 가능합니다.
    직접 계좌 간 자동이체를 신청하셔도 됩니다.

  • “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들, 너무도 얻기 어려운 기회 ”

    부처님께서 45년 동안 가르침을 전하시면서 가장 오랫동안 머무르시고 제일 많이 법을 설하신 절이 있습니다. 19번의 여름 안거를 이곳에서 보내셨습니다. 절 이름은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입니다. 한문으로 기원정사로 번역되기도 합니다.

    코살라국의 기타 태자가 소유한 숲에(祈樹)에 급고독(給孤獨:외롭고 고독한 사람들을 돕는다) 장자인, 사위국의 부자 수닷타가 희사한 돈으로 절이 지어졌기 때문에 부처님께서는 ‘기수급고독원’이란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밝은 달 아래 홀로 선정에 머무르시는 부처님을 뵌 수닷타 장자의 더할 수 없는 기쁨을 상상할 수 있는 다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책에서, 이야기로 들어서 옛 신선들이 그렇게 살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살아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저렇게 점잖은 사람들은 처음 보았으니 어서 가서 절을 지어 우리 백성들에게도 저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어야겠다.

    ...

    나는 분명히 내 눈으로 보았습니다. 부처님과 그의 제자 1,250명은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부처님과 그 제자들께서는 절만 지으면 반드시 이곳에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거룩하신 부처님을 쳐다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에 넘친 수닷타 장자는 자신의 나라인 사위국 사람들도 부처님을 뵈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원정사를 지었습니다.
    수닷타 장자의 부처님을 향한 신심과 선한 마음이 사위국 사람들을 함께 행복의 길로 안내했습니다.

    행복선원은 주지스님이신 연암스님의 원력과 신도들의 신심으로 대웅전 불사를 하려고 합니다.
    불법수행에 필요한 것들을 보시하는 이들이 있을 때 태어날 수 있는 것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수행할 수 있는 열 가지 유리한 조건 중 하나라고 합니다.

    행복선원에 인연이 되는 불자님들이 무량한 공덕을 성취할 수 있는 대웅전 불사 참여를 기다립니다.

    행복의 원인들을 원수처럼 물리칩니다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들 너무도 얻기 어려운 여가와 여건을 얻었는데 지금 이것을 이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다시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

    가끔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번갯불이 번쩍 잠시 세상을 밝혀주듯 가끔 부처님의 위신력을 통해 잠시 중생들의 마음속에 선한 생각이 일어납니다.

    이렇듯 선의 힘은 언제나 약하고 악의 힘은 강하고 무서우니 완전한 보리심이 아니고서 어떤 선이 악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

    사람들은 불행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면서도 불행의 원인들을 향해 달려가고, 행복을 바라면서도 무지하기 때문에 행복의 원인들을 원수처럼 물리칩니다.

    -샨티데바의 <행복수업> 중에서

    후원 신청방법

    하단의 후원신청하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계좌안내
    농협:351-0901-8886-13
    예금주: 대한불교조계종 행복선원

    정기후원의 경우, 가능하면 CMS자동 납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MS자동 납부 신청서를 내시면 행복선원에서 일괄 처리해 드립니다.

    또는 전화 (031-286-0265), 방문신청이 가능합니다.
    직접 계좌 간 자동이체를 신청하셔도 됩니다.

  • 서양의 정신과 문화의 원천으로 그리스· 로마신화가 있듯이 우리의 기원을 알 수 있는 단군신화가 있습니다.

    일연 스님께서 지으신 삼국유사 중 단군신화에서 하느님의 아들 환웅이 인간세상을 다스리기 위해 처음 지상에 오실 때 선택한 산이 태백산이었습니다. 태백산 정상인 삼위태백은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한 신령스러운 공간이었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옛날부터 태백산을 비롯한 백두산, 구월산, 마니산, 우수산 등에서 산신제를 지내왔습니다. 산신제는 하늘에 드리는 천제였으며 세월이 흐르며 오늘날 삼성각, 산신제, 산신 등으로 남아있습니다.

    산신은 외래 종교인 불교의 수용과 더불어 불법과 가람을 외호 하는 신중(神衆)으로 모셔왔습니다.

    산(山)은 스님들이 머물며 불법을 닦는 가람이 자리해 있는 성스러운 거주처이자 청정한 도량입니다.
    산신(山神)은 이처럼 청정한 공간인 불국토를 옹호하는 신령한 존재이며 불교의례를 행할 때 반드시 청하는 옹호신중단의 하나입니다.

    2018년 삼성각 불사에 초대합니다

    거룩한 삼보에 귀의하며. . . . .

    도량이란
    부처님과 가르침, 그리고 스님들이 상주하며 불자님들과 함께 불법을 닦아 행복을 이루는 전당입니다.

    그 도량을 지키는 수호신이 계십니다.
    바로 재복과 수명을 관장하는 산신입니다.

    산신은 중생을 불쌍히 여겨 선한 일을 하는 이는 재복과 수명을 늘려주고 악한 일을 하는 이는 악을 끊고 선을 닦게 하여 재복과 수명을 주는 위신력을 갖고 있습니다.

    새 도량에 삼성각을 건립하여 산신을 모시고 장애와 고통을 풀어내고 재복과 수명의 원을 이루고자 하는 산신불사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후원 신청방법

    하단의 후원신청하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계좌안내
    농협:351-0901-8886-13
    예금주: 대한불교조계종 행복선원

    정기후원의 경우, 가능하면 CMS자동 납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MS자동 납부 신청서를 내시면 행복선원에서 일괄 처리해 드립니다.

    또는 전화 (031-286-0265), 방문신청이 가능합니다.
    직접 계좌 간 자동이체를 신청하셔도 됩니다.

  • 조그만 독방을 자물쇠로 채우고 스스로 자신을 가두는 이상한 곳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삼시세끼가 아닌 하루 한 끼만 먹으면서 수행하고자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이상한 공간을 무문관(無門關)이라고 말합니다.
    그 이상한 사람들은 스님들입니다.

    무문관 수행은 스님들이 하는 불교수행 중 하나입니다. 죽음을 각오한 수행이라고도 합니다. 깨달음을 얻지 못하면 문 밖으로 나오지 않겠다는 스님들의 각오를 엿볼 수 있습니다.

    행복선원에서는 재가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무문관을 세우려고 합니다.

    삶을 돌이켜보면 교육이 행해지는 시점으로부터 사회적 역할을 배우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것을 배워오면서 정작 나로부터는 멀어져갔습니다.

    누구의 딸과 아들로, 어머니와 아버지로 그리고 학생으로, 직장인으로 살아오면서 ‘나’는 누구와의 관계 속에서 또는 어느 위치에서 규정될 뿐 내가 누구인지 점점 모르는 시간이었습니다.

    피곤한 세상살이에 때때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마주했습니다. 산처럼 쌓여 있는 삶의 스트레스에 짓눌려 아무런 희망도 없는 얼굴로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죽음을 각오한 수행을 하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문을 폐하고 외부와 차단된 공간, 무문관에서 오롯이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갖기를 바랄 뿐입니다.

    행복선원은 재가자들을 위한 시간의 부처가 되고 싶습니다.

    번뇌에 꽁꽁 묶여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 가여운 나를 알아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저 멀리 희미하게라도 길이 보인다면 참 좋겠습니다.

    번뇌만큼 오래 살아남은 적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번뇌라는 이 막강한 적은 한 순간에 저를 그 불속에 던져 넣을 수 있습니다. 산 가운데 왕인 수미산도 다 태워버리고 재도 남기지 않을 그 불속으로!

    번뇌만큼 오래 살아남은 적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작도 없이 끝도 없이 그것은 오래 갑니다.

    ...

    부처님의 가르침의 핵심인 마음을 개발하지 않는다면 고통을 없애고 행복을 찾으려 해도 헛되이 헤매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을 잘 다스리고 지켜야 합니다.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수행들이 소용없기 때문입니다.

    -샨티데바의 <행복수업> 중에서

    후원 신청방법

    하단의 후원신청하기에서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계좌안내
    농협:351-0901-8886-13
    예금주: 대한불교조계종 행복선원

    정기후원의 경우, 가능하면 CMS자동 납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MS자동 납부 신청서를 내시면 행복선원에서 일괄 처리해 드립니다.

    또는 전화 (031-286-0265), 방문신청이 가능합니다.
    직접 계좌 간 자동이체를 신청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