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행복선원 로고

마음의 어둠을 밝히는 열린법당
행복선원

행복한 발걸음

보현행원반
HOME > 행복한 발걸음 > 보현행원반

스님이미지

“ 행복선원 신도들이 와서 함께 기도해줬을 때
그 감사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

행복선원의 애경사를 함께하는 보현행원반은 3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자비회로 출발하여 행복선원 신도들의 기쁨과 슬픔, 병고의 고통과 흔들림 등을 오랜 시간 함께 해왔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살아오며 생일이나 팔순 잔치와 같은 기쁜 일도 있지만 부모님이나 배우자 또는 가까운 인연과 이별하는 일을 겪게 되는 슬픈 일도 있습니다.

행복선원의 신도이신 보덕심 보살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친정어머님께서 노환으로 돌아가셨지만 아쉬운 마음을 어떻게 달랠 수가 없었습니다. 장례식장은 전라북도 정읍이었고 추석 명절 때라 길이 많이 막혔습니다. 그때 행복선원 신도들이 와서 함께 기도해줬을 때 그 감사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삶이 팍팍할수록 서로 마음을 나누며 약이 되고 위로의 힘을 주고 받는 모임입니다.

보현행원반 총칙과 회원구성

총칙
  • 본회는 행복선원 보형행원반이라 칭한다.
  • 본회는 신도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애경사에 상부사조와 봉사를 목적으로 한다.
회원구성
  • 본회 회원은 행복선원 신도들로 구성한다.(신도들과 새로 오는 신도들은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다.)